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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줄전도대
 
이 땅의 교회에 주신 주님의 위대한 지상명령(Great Commission)은
모든 나라와 모든 족속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 위임령을 교회를 통하여 받아 수행하는 사명자로 헌신하신 분들이 생명줄전도대원입니다.
 
 
생명줄전도대 활동 소개
 
 
 



 
전도축제
 
전도축제는 매년 전반기 부활절을 전후, 하반기에는 추수감사주일 전후로 새가족을 초청합니다.
매해 주님이 보내주신 새가족초청을 통하여 공동체의 역동성과,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교회공동체를 세워갑니다.
 
 
전도축제 진행과정

사람이 영혼을 반드시 원하자’ ‘119전도축제’
전교인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하는 전도축제 기간입니다.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여라”
11명 이상 꼭 9원하자!
11명이상 반드시 9원 소식을 전하자!
9원은 “내일이면 늦는다”는 마음으로 전도축제에 참여하자!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일정 1월
6월
2월
7월
3월
8월
4월
9월
5월
10월
과정 태신자
전도준비
태신자 작정 태신자 접근 태신자 초청 새신자 양육
주요업무 태신자를
위한 기도
작정서 제출 5.5.5 운동전개
특별기도회,
심방
선물제공 심방,교육,
양육

5.5.5 운동이란?

전도대상자를 다섯 번 방문하고 매일 중보기도하여 초청하는 전도입니다.

1단계 : 무릎으로 찾아가는 전도(매일 중보기도)

2단계 : 발로 찾아가는 전도(다섯번 만남)

3단계 : 손으로 섬기는 전도(전도용 선물 전달)

4단계 : 마음으로 이어주는 전도(사랑으로 마음 이어주기)

5단계 : 입술로 전하는 전도(전도지, 초청장 전달)


 
전도학교 운영

“교회밖에 교인을 위한 전도학교 교육”

전도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는 지상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하나님에 명령이고 하나님에 뜻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에 사람들을 섬기는 과정을 통해서 온전함을 얻게 되는 방법이기도합니다. 전도는 자신에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안타깝게도 전도에 대상인 사람들과 사정상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돌봄을 받지 못하고 점점교회를 떠나는 성도들은 많아지고 있습니다.

교회밖에 수백만 여명은 목자와 인도자 양육자 치료자를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그들이 갈 곳 그들에 인도자와 머물면서 양육과 치료받을 수 있는 양육자와 치료자 머물 교회를 세우고 소개하고 안내하는 것이 전도학교의 사명입니다.

태신자 전도란?

성도는 이 세상속에서 천국을 누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자신이 누리고 있는 천국을 불신자들에게 전해야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성도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전도라는 방법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한국교회는 다양한 전도의 방법으로 복음을 전해왔습니다. 교회는 전도에있어서 많은 시행착오를 해왔습니다.

우리교회는 일회성 전도행사보다는 관계중심의 전도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태신자 전도는 관계중심의 전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도대상자와의 인격적인 관계가 이루어져야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관계가 필요합니다. 태신자는 전도자에 대한 신뢰와 인격적인 관계 때문에 교회를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태신자 전도를 위해 먼저 해야 될 일은 내 마음에 전도대상자를 품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품는다는 것은 산모가 아기를 잉태하는 것과 같습니다. 산모가 아기를 잉태하지 않으면 출산할 수 없듯이 전도자는 태신자를 먼저 영적으로 품습니다. 그리고 전도자는 품은 태신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는 산모가 아이를 잉태하여 10개월 도안 뱃속에서 양육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기도는 작정자와 태신자를 영적인 관계로 이어지게 하는 끈입니다. 그 외에도 산모는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많은 정성을 쏟습니다. 즉 산모와 뱃속에 있는 아기는 유기적인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유기적 관계라는 것은 생명의 관계입니다. 산모가 아기를 포기하면 아이는 죽습니다. 전도자 역시 자신의 태신자와의 관계가 끊어지면 태신자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전도자는 이처럼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신자 전도는 교회에 한번 출석하게 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총동원 주일처럼 한번 나오게 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의 가족을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을 함께 소망하는 영적인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태신자 전도의 원리

태신자 전도는 육적 출생과 영적출생 그리고 전도라는 삼자의 관계에서 전도의 원리를 찾는다. 작정된 전도대상자를 영적출생을 위한 태아라고 생각하고 태아를 잘 돌보는 태교개념을 전도에 도입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태신자에게 실천한다. 그리고 때가 차서 출산하듯이 태신자를 교회로 인도하고 결신하게 하는 것이다. 한 생명을 출산하기 위해서는 많은 출산준비와 긴 시간이 필요하듯 하나의 영적인 새 생명이 결신하기 위해서도 많은 인내와 사랑, 수고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시작한다.

이미 작정된 태신자는 불신자로 보지않고 잠재된 신자로 본다. 우리가 한 생명을 잉태하면은 그 잉태된 생명을 사람으로 보듯이 내가 작정한 신자는 언젠가 교회에 나올 신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태신자 전도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지속되는 전도이다.

예비작성단계

이 단계는 마음속으로 내가 전도할 태신자를 그려보는 단계이다. 그래서 예비 작성 단계는 본 작성을 하기 전에 태신자를 작정하도록 도와주는 단계이다. 작정은 태신자 전도 운동의 70%를 차지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태신자 작정은 실제로 교회를 데리고 올 수 있는 그 지역내의 사람이어야 하며 연고자나 친분있는 자를 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완고하고 무뚝뚝하고 무관심한 이웃을 바라보면서 낙심치 않고, 열린 마음과 긍정적 시야로 주목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반드시 전도에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려쟈 한다.

1. 작정대상
- 가족(남편, 아내, 자녀, 친척들)
- 친구(동창, 입사동기, 동료, 고향친구 등)
- 이웃(집주인이나 세든 사람, 거래처 단골손님, 이사 온 사람, 취미생활 그룹, 경로당 노인들 등)
- 이외에도 전에 믿다가 낙심한자, 반상 회원, 군제대 동기생, 하숙생, 계원, 향우회 회원, 신문배달원, 가계 주인, 학부형 등이다.

2. 지역 : 교회를 중심으로 하며 교회에 출석 할 수 있는 지역의 사람을 우선 작정 대상으로 삼는다.
- 본 교회에 출석할 수 있는 사람
- 도보로 15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20-25분 정도 거리의 사람으로 한다.
- 각 구역의 지역에 따라 거리가 다른데, 거리가 먼 구역은 교회에 나올 수 있는 사람으로 한다. 단, 지역이 너무 멀어 본 교회 참석할 수 없는 경우에는 태신자로는 인정하지 않되 기도하기는 쉬지 않는다.

3. 기도 : 태신자 작정을 위하여 집중적으로 기도로 준비한다.
- "태신자 3명을 제게 주시옵소서"라는 구호 아래, 작정할 3명을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한다.
- 공 예배마다 태신자 작정을 위한 기도를 한다.
- 작정을 위한 구역별 기도회를 갖는다.

작정단계

작정단계는 작정자들이 태신자를 세 명씩 작정하여 작정카드를 교회에 제출하는 단계로서 태신자를 임신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작정에는 1, 2차 작정과 추가작정이 있다. 작정단계는 지금까지 기도하며 자신이 마음에 품었던 전도할 작정 대상자인 태신자의 이름을 작정표에 기입하고 개인 보관용은 개인이 성경책 앞면에 부착한다. 교회 제출용은 현금시간에 제출한다. 그래서 작정표에 기입하기 위해서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을 미리 알아 두어야 한다.

태신자를 확실히 얻기 위한 10가지 전략
- 성령의 인도를 따라 나의 태신자를 지혜롭게 선정한다.
- 태신자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아둔다.
- 구역 모임을 태신자 전도의 본부로 삼아라.
- 예비 작정, 1차 작정, 2차 작정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라.
- 교역자의 도움을 활용하라.
- 태신자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라.
- 전도하여 교회로 인도할 시기를 잘 선정하라.
- 지속적으로 기도하라.
- 복음의 메시지를 확실히 소유하라.

관계중심의 전도

"관계중심의 전도란?" 한마디로 나와 관계되는, 나를 아는 사람을 중심으로 전도하는 것을 말한다. 그 중에서는 친구, 가족, 친척, 직장동료 등이 이에 해당한다.
우리는 관계 중심 전도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1) 우리가 준비되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준비된 사람은 하나님께서 쓰신다.

우리가 훈련되고 다듬어져 있으면 구원얻어야 될 사람을 붙여 주신다. 전도 훈련은 먼저 우리가 먼저 다듬어지고, 준비되기 위해서 우리가 먼저 은혜받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의 일꾼은 믿음과 기능이 다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다윗을 들어 쓰신 하나님, 이스라엘 중에 가장 믿음이 좋은 이가 다윗뿐이었고, 또한 그는 돌팔매질에 능했다. 그에게는 믿음과 기능이 고루 갖추어져 있었다. 그것이 골리앗을 넘어뜨리게 된 것이다.

2) 복음을 증거한다. 지속적인 복음의 장 마련

우리는 가전전도 운동을 벌이면서 우리의 기능, 달란트를 써야 한다.

3) 전도되어져 새로 태어난 영혼을 잘 양육한다. 사후관리

양육이 또 중요시 되어야 한다. 전도되어져 온 영혼을 잘 양육하는 것이 오늘날 교회에 결여되어 있는데 양육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져야만 한다.

가족전도

가족을 전도하기에 앞서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관계 확립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가족과 가장 밀접하고도 의미 있는 관계, 즉 사랑의 관계가 지속되고 있어야 한다. 노모에게나 자녀에게 먼저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시기와 때가 온다. 어떤 이들이 이야기 하기를 가족 구원도 못했는데 어떻게 다른 이들을 전도하느냐? 고 하는데 이것은 옳은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때가 다를 뿐이다. 그때가 이르기 전에 늘 사랑으로 좋은 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면 복음을 전해야 될 시기가 왔을 때 영접하기가 매우 용이해지기 때문이다.

결혼은 전도에 절대적인 영향을 가진다. 만약 불신 결혼을 하게 되면 가족 구원은 힘들게 된다.

가정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언제나 있다. 이것을 놓치지 마라! 이 크고 작은 문제는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고 또 이것은 복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것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결코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가족구원은 오랜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우리에게 좌절감을 안겨다주기가 너무 쉽다. 오랜 시간 동안 선을 행하다 보면 언젠가는 복음의 문이 열리고 주님을 영접하게 된다.

종합하면 가족 구원의 열쇠는 무너진 관계를 바로 정립하는 것이다. 전도를 위해 사랑을 행하는 것이 관계중심 전도의 요점이다.

기도카드, 기도수첩을 꾸준히 활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기도 조사서 라는 것이 있다.

* 태신자에 대해서 조사할 것은 이름, 주소, 전화, 관계, 가족관계 등이다. 아울러 조사해서 접촉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접촉점들은 생일, 기념일, 직업, 직장생활, 대상(주로 가족이나 친지)의 구체적인 신상을 기록하고 있다가 생일카드를 보낸다든지, 전화나 편지로 우리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게 되면, 그와 만나 복음을 전하기가 매우 쉽다.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없어도 분명히 하나님은 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수고에 따라 열매를 주신다.

접근단계

접근단계는 작정자와 태신자의 관계를 형성 발전시키는 단계이다. 먼저 임산부와 태아가 함께 건강해야 하듯이 작정자와 태신자가 영적으로 건강하도록 돕는 일을 해야 하며, 작정자가 태신자에게 일반적 접근과 복음적 접근을 하도록 돕는 단계이다.
임신한 산보는 새 생명이 태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대하며 잘 관리하고 출산이 임박하면 순산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하여 산모는 임신과 동시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평안함을 가져야 하며, 태아와 산모를 위하여 적절한 영양공급을 해야 한다.
만약 임신한 산모가 태아를 잘 돌보지 않고 잘못하면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게 될 것이다. 이처럼 태신자를 작정한 영적산모는 태신자를 작정한 이후에는 잘 자라기를 기대하고 잘 관리하며 본인과 태신자의 영양공급을 잘하여 초청일에 멋진 출산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태신자를 작정한 영적산모들은 어떻게 태신자를 관리해야 하는가?
1. 신앙생활에 안정감을 가져야 한다.
2. 영양공급을 해야 한다.
3. 태교를 한다.

인간관계 형성의 기본자세
1. 단번에 되리라는 생각을 버리고 기도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한다.
2. 실패했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계속 기도하며 다음 기회를 가지라. 거절당했을 때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3. 성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4. 상대방의 신앙배경과 기독교에 대한 태도를 이해하고 받아 주라.
5. 교인 확보 차원에서 접근하지 말라. 영혼을 사랑하는 심정으로 만나라.'
6. 전도하고자 하는 가정 식구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가져라

태신자를 작정한 영적산모들은 어떻게 태신자를 관리해야 하는가?
1. 신앙생활에 안정감을 가져야 한다.
신앙생활이 불규칙하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태신자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영적인 산모는 기도와 말씀생활에 힘써야 한다.
- 기도 생활을 한다 : 개인기도 시간, 새벽기도, 기도회 등
- 말씀 생활을 한다 : 성경공부, 모든 집회에 참석하여 말씀 듣기

2. 영양공급을 해야 한다.
영적산모와 태신자와의 영양공급이 끊어지면 태신자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를 예방히기 위해서 영적인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 태신자를 위하여 중보기도 한다.
- 태신자를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이 있어야 한다. 생일날을 기억해 축하해 준다든지 어려울 때 전화하여 위로하고, 태신자의 애경사에 참가하여 축하나 위로를 한다.
- 만남을 통하여 관심을 표현한다. 김치담아주기, 시장 같이 가기, 음식 나누어 먹기 등의 자연스런 만남을 갖도록 한다.

3. 태교를 한다.
영적산모와 태신자가 만남에 의한 대화가 없다면 태신자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복음으로 접근하기 위한 단계로 일반적인 만남을 가져야 한다. 자기 생일에 초대를 한다든지, 자녀교육이나 관심사를 파악하여 같이 상의하는 등의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일반적인 만남 다음에 복음 제시적 만남으로 태신자에게 부담이 없는 범위 안에서 설교 테이브, 주보, 설교집, 기독교서적 등을 선물한다. 내가 신앙생활 가운데서 경험한 개인적인 간증을 해 준다. 예를 들면 내가 예수 믿게 된 경위, 은혜 받은 경험, 이전에 타 종교인이었다가 은혜받고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의 간증내용들을 이야기 해준다. 또한 교회를 소개한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교회 자랑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결신하도록 권한다. 적극적으로 신앙을 가질 것을 권하고 주일 교회에서의 만남을 약속한다.

 



 
바나바사역
 
 

바나바 사역이란?

바나바 사역(Barnabas Ministry)은 새 신자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교회에 첫 발을 내딛는 새 신자들을 대하면서 "어떻게 하면 주님께서 보내신 영혼들을 하나도 잃지 않고 교회에 머물게 할까?"하는 고민에 대한 성경적 해답으로 바나바와 같은 평신도들을 훈련하여 새 신자 정착의 성경적인 모본을 찾게 된 것입니다.

결국, 바나바 사역이란 우리 주님의 몸 된 교회에 찾아온 한 사람, 혹은 한 가정을 예수님의 심정으로 그들을 인도하고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안내함으로 이미 교회에 정착한 기존의 성도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주님을 섬기도록 교회에 뿌리를 내리게 하는 사역입니다.

바나바 사역의 필요성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행9:26-28)

1) 새 신자들의 누수현상을 막는데 필요합니다.

새 신자나 새 가족(혹은 수평이동 교인)이 교회로 들어오긴 하는데, 많은 경우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거나, 양육과 관리가 잘 되지 않아 곧 교회를 떠나게 되거나 장기 결석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이 교회에 들어온 새 신자들의 누수현상은 모든 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한국 교회의 새 신자 정착율이 5-17%에 머물고 있다는 통계는, 어렵게 전도 받아 교회를 찾은 새 신자의 80% 이상이 교회에 머물지 못하고 떠나고 있는 것을 말해 줍니다. 새 신자 정착율이 이렇게 낮은 것은 새 신자 정착을 위한 교회의 전략과 프로그램이 미약하기 때문입니다.

바나바사역은 예루살렘 교회의 바나바처럼 새 신자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그들을 돌봄으로써 새 신자가 기존 교인과 유대관계를 맺고 교회에 잘 정착할 때까지 도울 수 있도록 교인들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2) 새 신자들의 신앙성장에 필요합니다.

새 신자들 가운데는 이미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던 새 가족일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교회에 처음이거나 믿음이 어리고, 문제가 있는 신자일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들을 믿음으로 이끌고, 교제할 바나바의 존재는 절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기존신자와의 교제와 은사개발에 필요합니다.

새 신자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교회의 적응을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바나바들이 기존교인과의 연결점들을 마련해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은사를 발견하여 교회의 각 영역에서 조화롭게 봉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바나바사역의 성경적 근거

1) 성경에 나오는 바나바의 사역 (참고: 사도행전 9;26-31, 11:22-26)

ㄱ. 바나바는 교회에 들어온 사람을 만났습니다.

ㄴ.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찾아가는 일을 했습니다.

ㄷ.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과 교제하는 일을 했습니다.

ㄹ.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온 사람의 형편을 잘 들었습니다.

ㅁ.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온 사람에게 중요한 사람들을 소개하며 그의 사정을 대변하여 주는 일을 했습니다.

ㅂ.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온 사람을 멀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화목하게 하는 일을 했습니다.

ㅅ.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으로 하여금 주의 일을 감당하도록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ㅇ.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과 주의 일을 함께 했습니다.

2) 교회 안에서의 바나바 사역

ㄱ. 바나바 사역은 새 신자를 교회에 정착시키는 사역입니다.

ㄴ. 바나바 사역은 새 신자와 기존의 교인 사이를 연결하는 사역입니다.

ㄷ. 바나바는 프로그램이기보다는 신앙 안에서의 변화와 만남입니다.

ㄹ. 바나바 사역은 새 신자들이 바나바를 만나므로 교회에 친숙하게 합니다.

ㅁ. 바나바 사역은 새 신자를 교육하는 사역이 아니라 교회를 안내하는 사역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

ㅂ. 바나바 사역은 교회를 관심과 사랑의 분위기로 바꾸는 사역입니다.

ㅅ. 바나바 사역은 성경의 모범적인 평신도 바나바를 닮아 주의 일을 하게 되는 평신도 운동입니다.

ㅇ. 바나바 사역은 교회에 숨어 있는 평신도 일꾼을 찾아내어 교회가 필요로 하는 평신도 일꾼을 개발사역입니다.

ㅈ. 바나바 사역은 새 신자 정착에 평신도가 책임을 지고 일하는 교회 부흥 운동입니다.

바나바 사역의 결과

1) 새신자의 교회 정착율이 한층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까지 임상 결과는 70-90%의 정착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교회의 분위기가 눈에 뜨이게 변화됩니다.

3) 평신도가 목회자적인 마음과 사명을 가지게 되므로 교회가 활성화됩니다.

4) 교회 안에 움직이지 않는 일꾼들이 움직이며 일하게 되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5) 숨어 있는 은사자들이 발굴되며 교회를 부흥시키는 일군으로 일하게 됩니다.

6) 가르치는 은사가 제한된 평신도들이 얼마든지 이 사역을 섬길 수 있게 됩니다.

7) 지역 사회에 좋은 교회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로새서 1:28-29)


새 신자 정착 10계명

1. 교회를 위로, 칭찬, 화목이 가득한 분위기로 만들라.

성경의 바나바는 위로의 사람으로 교회 분위기를 늘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예배 후 10분 동안 새 신자를 절대로 혼자 있게 만들지 말라.

예배 종료 즉시 훈련받은 바나바들이 새 신자를 찾아 따뜻하게 인사하고 환영하며 최대한 친절로 영접한다. 본인이 교회의 귀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확인시킨다.

3. 가슴의 사람, 곧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새 신자를 만나게 하라.

의무적이고 계산된 머리의 사람이 아니라, 마음에서 친절이 우러러 나오도록 훈련된 사람이 새 신자를 만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한다.

4. 새 가족보다 사역자가 먼저 변화하라.

교육과 훈련으로 변화된 바나바가 새 신자를 교회에 정착하도록 결심시키는 일에 사명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

5. 새 신자와 교인을 연결하는 중보자가 되라.

예수님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중보 하듯이 새 신자를 사랑과 기도로 중보 하도록 수시로 교육하고 훈련시킨다.

6. 공감대를 갖는 사람과 일대일로 짝지어라.

새 신자와 공감대를 갖는 바나바와의 사역은 짧은 시간에 친근감을 갖고 교회에 정착되도록 한다.

7. 매 주 3명의 교인을 소개하라.

바나바는 7주 동안 중요하게 여기는 교인을 매 주일 3명씩 새 신자에게 소개하며 서로 교제하게 한다.

8. 새 신자 앞에서 담임 목사와 교회를 자랑하라.

목회자 중심, 교회 중심으로 변화된 바나바는 담임 목사님과 교회를 새 신자에게 자랑하는 사람이다.

9. 새 신자와 짝짓는 환영실을 꼭 가지라.

새 신자를 환영하는 분위기를 느끼게 잘 장식한 환영실에서 바나바와 짝을 짓는 것이 효과적이다.

10. 교회적으로 새 신자 정착 사역에 비중을 두라.

정착 사역은 전도와 양육을 연결하는 중심축이라는 것을 교회적으로 인식하고 효과적 조직과 방법을 교회 차원에서 마련해야 한다.


제 1 과 바나바 사역의 중요성

1. 환영의 말

할렐루야! 대명교회의 바나바사역세미나에 참여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바나바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한 성도였습니다만(행4:36), 그의 사역을 통해 예루살렘 교회는 평안하고, 부흥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귀한 일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사역을 통하여 사도행전에 나오는 예루살렘 교회와 같은 귀한 일들이 우리 교회 안에서 일어날 것을 확신합니다.

2. 바나바 사역의 중요성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행9:26-28)

우리 교회에서 바나바의 사역이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첫째로, 바나바를 통하여 새 신자가 기존 신자들과 교재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나바는 이러한 새 가족들에게 우리 대명 교회를 소개하고 교제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둘째로, 바나바를 통해 교회가 부흥되기 때문입니다.

바나바는 교회 부흥의 중요한 역할을 한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교회에 들어온 바울과 같은 사람을 얻는 바나바는 예루살렘 교회 부흥의 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성도가 바나바의 사역을 할 때 교회는 날마다 수가 더하여 가는 부흥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행6:7)

셋째로, 바나바의 헌신의 결과로 새 신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은 바나바로 인하여 하나님의 귀한 일들이 예루살렘과 안디옥에서 일어난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나바가 만난 사울은 후에 하나님의 교회와 역사 속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지금 나의 바나바 사역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귀한 일들이 후에 큰 결과로 나타나며,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나타날 것을 생각할 때 기대와 감격이 있는 것입니다.

3. 바나바가 되려면

1) 바나바는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야 한다.

2) 5주간의 바나바 교육을 충실하게 마친 사람으로 합니다.

5주간의 교육은 바나바 사역교재에 의하여 일주일에 한 번의 강의로 이루어집니다.

3) 바나바 사역세미나 후에도 필요에 따라서 보충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4. 성경에 나오는 바나바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였습니다.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행9:26-28)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어라 권하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 하더라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소리로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11:22-26)

1) 교회에 들어온 사람을 만났습니다(행 9: 26-27).

사도행전 9:26-27을 보면 바나바는 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인 사울을 만났습니다. 바나바는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새 가족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새로 교회에 들어온 사울을 보는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2) 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먼저 찾아가는 일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사울을 먼저 찾아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루살렘 교회에 들어온 사울을 두려워하여 사울과의 교제를 피하였습니다(행9:26).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을 먼저 찾아가 교제를 청하였습니다. 바나바는 내 편에서 먼저 교제의 악수를 보내며 만나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먼저 사랑으로 찾아오셨듯이 주님의 사랑을 갖고 찾아가는 것입니다.

3) 새 가족과 사랑의 교제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사울과 만나서 영적인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인간적 사귐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된 가족으로서의 사랑의 교제를 하였습니다.

4) 새 가족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사울의 모든 형편을 귀 기울여 들었습니다. 바나바는 사울의 지나간 과거의 삶과 어떻게 주를 만나게 된 것을 다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행9:27은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5) 교회의 중요한 사람들에게 대면하며 소개시켜 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를 대변하여 사울의 변화와 신앙을 말하여 주었습니다. 사울에게 직접 말하게 할 수도 있었으나 바나바는 대신 소개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교회에 들어온 사람을 향하여 갖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입니다. 바나바는 예루살렘 교회의 모든 사도들에게 가서 사울을 소개하며 교제하도록 연결해 주었습니다(행9:27).

6) 화목의 일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새 가족과 불화하고 멀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가까와지게 하고 화목하게 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사울의 과거의 포악함과 교회를 핍박한 것을 알기 때문에 과거에 붙잡혀 현재의 사울을 "다 두려워" 했고, 사울이 주님의 제자된 것을 "믿지" 아니하였습니다(행9:26). 이 두려움과 불신의 담을 헐고 화목하게 한 것이 바나바입니다.

7) 새 사람으로 하여금 주의 일을 하도록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사도행전 11:25-26에는 바나바가 예루살렘 교회에서 파송을 받고 안디옥에서 주의 일을 할 기회를 얻었을 때 사울을 찾아가 주의 일을 같이 하도록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8) 함께 사역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주의 일을 사울과 함께 하였습니다. 행 11:25-26은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한 결과는 인류 역사에 남는 흔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주를 믿는 사람들 "그리스도인"(Christion)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5. 바나바 사역이란

바나바가 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1) 바나바는 새 가족을 만나고 찾아가는 일을 해야 합니다.

2) 이 귀중한 일은 일대 일로 짝지어 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3) 바나바로서 새가족과 만나는 사역은 3주간입니다. 이 3주간은 3번 만남을 의미 합니 다. 만약에 한주를 못 만났을때에는 4주가 되는 것입니다.

4) 교회에서 짝지어 준 새 가족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야 합니다.

5) 주어진 교재를 갖고 같이 공부하여야 합니다. 절대로 가르치려고 하지 말아라. 바나바 의 목적은 정착시키는 것이다. 첫 주에는 관계를 형성하고 마지막 5분정도 다음주에 있을 교재에 대해서 잠깐 언급해라. 그리고 두 번째 만남부터 교재를 함께 읽어 나간 다. 바나바는 정착시키고, 다음 양육 프로그램에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6) 바나바는 매 주일 새 가족에게 교회의 중요한 분을 3명이상을 소개시켜 주어야 합니다.

7) 맡겨진 새 가족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 하여야 합니다.

8) 바나바는 새 가족이 교회에 나올 때 사랑과 관심과 친절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9) 일주일의 바나바 사역은 보고서에 의해 반드시 사무실에 보고하여야 합니다.

10) 새 가정 공부일지를 기록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헌신이 새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제 2 과 바나바가 됩시다.

- 바나바의 인격을 중심하여 -

다음의 빈칸에 내가 알고 있는 바나바란 어떠한 사람인가를 적어보십시오.

1. 바나바(사도행전 4장 36절)

바나바는 본명보다 별명이 더 알려진 사람입니다. 부모로부터 받은 이름보다 교회에서 교인들과 사도들에게 인정받은 신앙과 삶의 결과로 사도들이 지어 준 이름이(행4;36) 더 알려진 신앙의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4:36절이 보여주는 바나바는 다음과 같은 사람입니다.

"구브로에서 난 레위 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행4:36)

1) 본명

본명은 요셉입니다. 요셉은 히브리 이름으로 그 뜻은 '더함'입니다.

2) 출생.

구르보에서 출생 구브로는 지중해 가운데 있는 섬으로 바나바는 그곳에서 출 생하였습니다.

3) 지파

바나바는 12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에 속하였습니다. 구약에서의 레위 지파는 하나님을 섬기 며 사는 혈통의 사람들입니다.

4) 바나바란 이름.

바나바란 이름은 사도들이 지어준 이름입니다. [바나바]는 아람어의 이름으로 '위로의 아들', 또는 '선지자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누가복음에서 누가는 [바나바]의 뜻을 '권위자'로 해석하였습니다. '권위자'란 '위로하는 자','칭 찬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2. 바나바의 인격

성경이 말씀하는 바나바는 다음과 같은 사람입니다. 구체적으로 바나바의 인격과 그 행한 일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위로의 사람(행4:36)

사도들이 지어 준 바나바라는 이름에서 우리는 바나바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칭찬하는 특징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착한 사람(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 하더라"(행11:24)

성경은 바나바를 "착한 사람"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 착한 사람으로 기록된 사람은 바나바 한 사람입니다.

착한 것(선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중요합니다.

첫째,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이가 없느니라"(막10:18)

둘째, 하나님의 말씀이 선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히6:5)

셋째,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선한 일을 하셨기 때문이다.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 게 질문하면"(행4:9)

넷째, 거듭난 사람은 선한 일을 위해 지음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엡2:10)

다섯째, 착한 것은 빛에 자녀가 맺은 빛의 열매이기 때문이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9)

여섯째, 착한 행실은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천성적으로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으나 아마 극히 적을 것입니다.

성경은 착한 사람의 길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① 착한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착한 양심이 되려면 착한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명령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 하였느니라"(딤전1:19)

"선한 양심을 가지라"(벧전3:16)